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은 최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숏폼 트렌드를 반영한 ‘오늘도 정복(전복)할게’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복’과 ‘정복’이라는 단어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일상 속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과 성취 경험을 공유하도록 유도했다.
공모전 주제는 ‘오늘을 전복(정복)하는 너의 00을 보여줘!’로, 참가자들은 15초에서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됐다.
공모전은 지난 5월 15일(목)부터 7월 13일(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교 홍보물 부착과 인플루언서 참여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 결과 중고등학생, 대학생, 가족 등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폭넓은 참여가 이어졌다.
접수된 콘텐츠는 스토리 라인, 미술작품, 식문화, 완도 방문 등 다양한 주제로 200여 건의 숏폼 콘텐츠가 접수됐다.
수상작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팀(1,000만 원), 최우수상 1팀(500만 원), 우수상 1팀(300만 원), 장려상 10팀(각 10만 원) 등 총 13편이 선정됐다.
지난 8월 22일 수상자들을 초청하여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얌샘김밥 본사에서 진행한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하고,
얌샘김밥의 대중적이고 차별적인 메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회도 마련하여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얌샘김밥이 숏폼 콘텐츠와 참여형 마케팅을 결합해 MZ세대와 다양한 고객층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얌샘김밥은 이번 공모전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참여형 마케팅과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공모전을 담당한 얌샘김밥 관계자는
“‘전복’을 활용한 로코노미 메뉴에 참여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예술성을 담은 콘텐츠를 얌샘김밥의 공식 채널과 온·오프라인 홍보물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고객과 브랜드 간의 쌍방향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참여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메뉴와 콘텐츠로 연결되도록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잡포스트(https://www.www.job-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