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에 참여해 출시 예정인 신메뉴 ‘한우소보로’ 시리즈 일부를 선공개했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백제시대 학자 왕인의 업적을 기리는 영암 지역 대표 봄 축제로, 전통문화 공연과 퍼레이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최대 규모 행사다.
특히 올해는 먹거리 콘텐츠가 한층 강화되며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
얌샘김밥은 지역의 우수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상생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한우소보로’ 시리즈는 얌샘김밥이 추진해 온 로코노미 전략의 연장선으로, 전라남도 영암군과 협업해 ‘새청무 쌀’ 소비 촉진을 진행해온 데 이어 영암 지역의 고품질 한우를 활용해 메뉴를 확장한 사례다.
얌샘김밥은 ‘한우소보로’ 시리즈 4종 중 하나인 ‘한우계란말이김밥’을 축제 현장에서 선공개하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긴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출처 : 시민일보(https://www.simin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