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창업과 업종 변경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5명 모집 시 종료된다. 얌샘김밥은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고려해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점포를 운영 중인 가맹점 사례를 함께 소개하며 실제 운영 경험도 공유하고 있다.
실제로 얌샘김밥 수원이의점과 상현역점을 운영 중인 다점포 가맹점주는 인터뷰를 통해 창업 과정에서 경험한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해당 점주는 “인테리어 시공 과정에서 점주가 신뢰하는 시공 업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며 “이를 통해 초기 비용을 조정하면서 매장 운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상현역점의 경우 기존 매장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기존 시설물 활용 방안을 검토하게 됐으며, 본사 R&D팀이 해당 매장 운영 환경에 맞춰 즉석 떡볶이 메뉴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설을 활용하면서 메뉴 운영 범위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얌샘김밥은 매장 운영 효율화를 위해 키오스크와 라이스 시트기, 김밥 절단기 등 자동화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키친’과 ‘원팩(One-Pack)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을 간소화하고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가맹점주는 “본사에서 제공하는 레시피와 식재료를 기반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운영 과정에서 본사의 지원 체계를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가맹점 운영 환경에 맞춘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