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산 전복 메뉴 앞세운 얌샘김밥, SNS 참여 이벤트 진행

얌샘김밥이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메뉴는 ‘전복게살볶음밥’과 ‘전복물쫄면’ 2종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매장에서 해당 메뉴를 구매한 뒤,
일상 속 스트레스나 어려움을 메뉴와 함께 극복하는 과정을 1인칭 시점(POV) 릴스 영상으로 제작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얌샘김밥은 접수된 콘텐츠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조기 참여자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참가자에게도 별도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가 직접 영상을 제작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자신의 일상 경험을 영상 콘텐츠 형태로 공유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행사 안내에 따라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얌샘김밥은 전복 주산지인 완도와 협력해 전복 소비 확대와 가맹점 상생을 목표로 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맞춰 전복 메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복 소비 확대와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특산물과 외식 브랜드 간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출처 : 미디어파인(https://www.mediafine.co.kr)

얌샘김밥, 완도산 전복 활용한 가맹점 상생 프로모션 실시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전라남도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가맹점 상생 프로모션을 전국 매장에서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 완도산 전복 소비 촉진과 가맹점 매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얌샘김밥 X 완도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는 최근 외식업계의 원재료비 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자재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경감한다는 방침이다.

얌샘김밥은 지난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전복 시리즈 메뉴를 중심으로 완도산 전복 공급 물량을 확대한다.
프로모션 대상 메뉴는 ‘전복게살볶음밥’과 ‘전복물쫄면’ 2종이다.

전복게살볶음밥은 쫄깃한 전복과 게살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로 한 끼 식사로 적합하며, 전복물쫄면은 시원한 육수와 전복의 감칠맛이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6월 중순부터 초복·중복·말복이 포함된 여름 성수기 기간 운영돼 계절 특수 수요를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얌샘김밥은 지역 특산물 소비 활성화와 가맹점 상생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의미를 두며 활발할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완도산 전복 사용을 확대를 비롯해 국내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 체계를 구축해 가맹점과 지역 생산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 보양 메뉴를 제공하는 동시에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준비됐다”라며
“향후에도 계절별 특성에 맞춘 메뉴 개발과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프로모션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뉴 인증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병행한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https://www.forbeskorea.co.kr)

얌샘김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호점 개점…동남아 시장 공략 확대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지난달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복합 쇼핑몰 스나얀시티몰(Senayan City Mall)에서 인도네시아 1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얌샘김밥은 지난 4월1일부터 약 한 달간 가오픈(Soft Opening) 기간을 거치며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를 분석하고 메뉴 및 운영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후 현지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왔다.

이번 매장은 김밥과 떡볶이 등 대표 분식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한국 매장의 메뉴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 핵심 원재료와 소스를 국내에서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 매장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김밥 자동조리기 등 자동화 기기를 도입하고,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과 전문 교육 시스템을 적용했다.
얌샘김밥 측은 국가별 표준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조리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가맹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얌샘김밥은 국내 239개 매장과 해외 1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만·미국·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 : 한국경제(https://www.hankyung.com/)

얌샘김밥,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지원 프로모션 운영···다점포 가맹점 사례도 소개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창업과 업종 변경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5명 모집 시 종료된다. 얌샘김밥은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고려해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점포를 운영 중인 가맹점 사례를 함께 소개하며 실제 운영 경험도 공유하고 있다.

실제로 얌샘김밥 수원이의점과 상현역점을 운영 중인 다점포 가맹점주는 인터뷰를 통해 창업 과정에서 경험한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해당 점주는 “인테리어 시공 과정에서 점주가 신뢰하는 시공 업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며 “이를 통해 초기 비용을 조정하면서 매장 운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상현역점의 경우 기존 매장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기존 시설물 활용 방안을 검토하게 됐으며, 본사 R&D팀이 해당 매장 운영 환경에 맞춰 즉석 떡볶이 메뉴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설을 활용하면서 메뉴 운영 범위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얌샘김밥은 매장 운영 효율화를 위해 키오스크와 라이스 시트기, 김밥 절단기 등 자동화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키친’과 ‘원팩(One-Pack)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을 간소화하고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가맹점주는 “본사에서 제공하는 레시피와 식재료를 기반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운영 과정에서 본사의 지원 체계를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가맹점 운영 환경에 맞춘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

얌샘김밥, “가정의 달 5월 맞아 ‘든든한 한 끼’ 콘셉트 ‘한우소보로 시리즈’로 소비자 공략 나선다”

얌샘김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든든한 한 끼’를 콘셉트로 한 ‘한우소보로 시리즈’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한우소보로 시리즈는 5월 가정의 달 시즌에 맞춰 가족·친구·직장 동료 등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든든한 식사 메뉴”라며
“‘한우소보로비빔밥’은 고소하게 볶아낸 한우 소보로와 신선한 채소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로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강조했다.
‘한우소보로볶음밥’은 달짝지근한 양념과 한우 소보로의 감칠맛을 살려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밥 메뉴 역시 든든함을 더했다. ‘한우계란말이김밥’은 달콤하고 고슬고슬한 한우소보로를 부드러운 계란말이와 함께 담았으며,
‘한우소보로김밥’은 달큰한 양념에 볶아낸 한우소보로 특유의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얌샘김밥은 이번 한우소보로 시리즈를 통해 ‘든든한 한 끼를 함께 나누는 경험’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친구, 동료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든든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한우소보로 시리즈를 제안하게 됐다.
특히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춘 제대로 된 한 끼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식사 트렌드를 반영해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얌샘김밥, ‘2026 Pre 해조류박람회’ 참가…완도 전복 시식회 진행

얌샘김밥은 ‘2026 Pre 해조류박람회’에 참가해 완도군 로코노미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전복 메뉴 시식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완도군과 함께 추진 중인 수산물 소비 촉진 프로젝트의 성과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 전라남도와 얌샘김밥 간 수산물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25년 완도군과의 상생발전 MOU로 이어진 로코노미(Local+Economy) 사업이다.

지역 식자재의 부가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얌샘김밥은 이번 박람회에서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메뉴를 약 3,500여 명에게 무료 시식으로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전복 소비 확대를 위해 개발한 홈쇼핑 및 온라인 판매용 유통 제품 ‘비빌래’를 함께 선보였다.

‘비빌래’는 전복 내장을 베이스한 제품으로 청양고추의 매콤함과 전복 순살의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이는 냉동 유통이 가능해 보관이 용이하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HMR 소스형 제품이다.
현장에서는 간편성과 프리미엄 식재료의 조화를 동시에 갖춘 제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며, 전복 소비의 일상화를 이끌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완도 전복의 품질 우수성과 로코노미 사업의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식자재의 가치를 높이고 어촌과 농가의 실질적인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스마트투데이(https://www.smarttoday.co.kr/)

얌샘김밥, ‘분식의 요리화’ 전략 강화…영암 한우 활용 메뉴로 차별화

얌샘김밥이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분식의 요리화’ 전략 강화에 나섰다.
프리미엄 식재료를 일상적인 외식 메뉴에 접목해 차별화된 소비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한우는 국내 대표 축산물 가운데 하나로,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해 근육 유지와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올레인산과 철분, 아연 등 다양한 영양 성분도 포함돼 있어 혈관 건강과 피로 회복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식재료로 평가받는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이러한 식재료 가치를 보다 일상적인 메뉴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맛 중심의 소비를 넘어 건강과 식재료의 기능성, 원산지 가치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면서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경쟁도 활발해지는 분위기다.

특히 외식 시장에서는 지역성과 소비를 결합한 ‘로코노미(Local+Economy)’ 트렌드가 주요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생산자와 상생 구조를 구축하려는 전략이 외식 브랜드들의 경쟁력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얌샘김밥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전남 영암 지역 한우를 활용한 메뉴 4종을 출시했다.
한우소보로비빔밥과 한우소보로볶음밥, 한우계란말이김밥, 한우소보로김밥 등으로,
한우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간편식 메뉴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프리미엄 식재료의 접근성을 낮추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일상적인 분식 메뉴에서도 지역 한우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구성은 지역 상생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영암 한우와 같은 농축산물을 외식 메뉴와 연결함으로써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식재료 경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프리미엄 식재료를 일상적인 메뉴로 확장하려는 흐름이 외식 시장 전반에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균형 잡힌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시선뉴스(https://www.sisunnews.co.kr/)

얌샘김밥,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서 신메뉴 ‘한우소보로’ 시리즈 선공개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에 참여해 출시 예정인 신메뉴 ‘한우소보로’ 시리즈 일부를 선공개했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백제시대 학자 왕인의 업적을 기리는 영암 지역 대표 봄 축제로, 전통문화 공연과 퍼레이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최대 규모 행사다.
특히 올해는 먹거리 콘텐츠가 한층 강화되며 축제의 매력을 더했다.

얌샘김밥은 지역의 우수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상생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한우소보로’ 시리즈는 얌샘김밥이 추진해 온 로코노미 전략의 연장선으로, 전라남도 영암군과 협업해 ‘새청무 쌀’ 소비 촉진을 진행해온 데 이어 영암 지역의 고품질 한우를 활용해 메뉴를 확장한 사례다.

얌샘김밥은 ‘한우소보로’ 시리즈 4종 중 하나인 ‘한우계란말이김밥’을 축제 현장에서 선공개하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긴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출처 : 시민일보(https://www.siminilbo.co.kr)

얌샘김밥, 21일 영암 한우 담은 ‘로코노미’ 신메뉴 4종 출시…지역 상생 확대 방침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21일, 전남 영암 한우를 활용한 ‘로코노미(Loconomy)’ 신메뉴 4종을 선보이며 지역 상생 행보를 이어간다.

‘로코노미’는 지역(Local)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메뉴를 선보이는 전략이다.
얌샘김밥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전남 영암 한우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는 ▲한우소보로비빔밥 ▲한우소보로볶음밥 ▲한우계란말이김밥 ▲한우소보로김밥 등 총 4종이다.

‘한우소보로비빔밥’은 고소하게 볶은 한우 소보로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구성의 메뉴다.
‘한우소보로볶음밥’은 달짝지근한 양념과 한우 소보로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며, ‘한우계란말이김밥’은 부드러운 계란말이 속에 달콤하고 고소한 한우 소보로를 더해 식감을 살렸다.
‘한우소보로김밥’은 달큰한 양념으로 볶은 한우 소보로를 활용해 구성한 메뉴다.

얌샘김밥은 그동안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발굴해 메뉴로 구현해 왔다.
앞서 전남 영암의 새청무 쌀과 완도 전복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영암 한우 라인업을 통해 로코노미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신메뉴 출시는 소비자에게 식재료를 활용한 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는 농특산물 판로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상생의 철학을 담아낸 로코노미 프로젝트의 두 번째 라인업”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발굴해 고객에게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연계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세계일보(https://www.segye.com)

얌샘김밥, ‘IFS 창업박람회’ 참여… 전시 체험형 부스로 26년 브랜드의 진화 방향 제시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IFS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는 미래형 매장 운영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얌샘김밥은 26년간 브랜드를 운영해온 경험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개발과 개선을 이어온 점을 이번 박람회에서 강조했다.
단순히 오래된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고, 시대 흐름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는 브랜드임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선보인 체험형 부스는 ‘과거–현재–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스토리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동선을 따라 브랜드의 시작과 성장 과정, 현재의 운영 시스템, 그리고 미래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얌샘김밥이 축적해온 시간의 가치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동시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26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구축된 표준화 시스템과, 이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AI·자동화 기술이 함께 소개됐다.
핵심 운영 솔루션인 ‘YES System’은 매출 데이터를 기반해 분석부터 운영 전략 제안까지 지원하는 통합 매장 관리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진화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로봇팔이 김밥말이기계와 김밥컷팅기를 활용해 김밥을 제조하고 절단, 포장까지 수행하는 전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해당 기술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것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으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아울러 얌샘김밥은 2026년 AI 매장 운영 관리 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2027년 AI 기반 예측 발주 시스템, 2028년 로봇 자동조리 시스템 구축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매장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식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개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