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Skip to content
얌샘김밥, 예비 창업자 대상 무이자할부 지원

Share This Post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삼성카드와 연계한 무이자할부 혜택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업 초기에는 가맹비와 인테리어, 시설·집기 등 매장 개설 비용뿐 아니라 개점 이후 발생할 운영비와 예비 자금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초기 자금 운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얌샘김밥은 이 같은 예비 창업자의 부담을 고려해 초기 투자 비용을 분산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했다.

이번 지원은 삼성카드와 연계해 무이자할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창업에 필요한 비용을 한 번에 지출하는 대신 일정 기간에 걸쳐 나눠 납부할 수 있어 초기 현금 부담을 낮추고, 할부 이용에 따른 이자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가 개점에 필요한 비용뿐 아니라 개점 이후 매장 운영에 필요한 자금까지 여유 있게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얌샘김밥은 이번 삼성카드 무이자할부 혜택과 함께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창업 등 창업 형태에 따른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는 창업 상담을 통해 초기 투자 비용과 지원 혜택, 매장 운영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예산과 희망 상권 등을 바탕으로 창업에 필요한 비용을 검토하고, 무이자할부 혜택 및 각종 지원 프로그램의 적용 여부도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초기 투자 비용은 예비 창업자들이 중요하게 고려하는 부분”이라며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마련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예비 창업자들이 자금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으로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규 창업뿐 아니라 업종 변경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창업 조건과 지원 혜택을 꼼꼼히 확인해 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세계비즈(https://www.segye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