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얌샘김밥이 아동 돌봄 현장을 찾아 따뜻한 한 끼를 전했다.
지난 6일, 얌샘김밥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난해 펼친 ‘한끼집밥’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에 본사의 추가 지원을 보태 마련됐다.
지역사회 아동들의 결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한 영양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얌샘김밥은 지난해 9월 굿네이버스와 MOU(업무협약)를 맺고 전국 매장에서 고객 참여 방식의 기부 캠페인 ‘한끼집밥’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브랜드 출발점인 1호점이 자리한 영등포 지역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본사 임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총 100인분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얌샘김밥은 25년 업력의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전국 가맹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기업’으로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밀착형 상생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식사 지원은 고객과 함께 만든 캠페인 모금액을 의미 있게 활용한 사례여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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