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은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는 ‘2026 마이프차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얌샘김밥은 조리 인력 의존도가 높은 분식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푸드테크 기반의 주방 자동화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왔다.
김밥자동조리기와 김밥절단기, 볶음 및 찌개류를 분담하는 자동조리기, 매장 앞단 주문을 처리하는 무인 키오스크 등을 규격화해 매장 동선에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숙련된 전문 주방 인력 없이도 초보 창업자가 일정한 맛과 품질을 균일하게 구현하고 매장 회전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운영 환경을 입증했다.
박람회 기간 부스를 찾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총 3800만 원 상당에 달하는 ‘자동화 기기 ALL 0원’ 한정 특전도 전격 공개한다.
가맹점 개점 시 가장 큰 초기 투자 비용을 차지하는 핵심 설비를 본사 차원에서 무상 지원하는 파격 프로모션이다.
지원 품목에는 김밥자동조리기, 김밥절단기, 자동조리기 2대, 무인 결제 키오스크 일체가 포함되며,
초기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물류 보증금 면제 혜택까지 함께 제공한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부스 내 전문 창업 컨설턴트가 상주해 희망 상권별 예상 매출과 인건비 절감률, 손익분기점(BEP)을 정밀하게 분석해 주며,
실제 매장에서 운영 중인 자동화 기기의 조리 메커니즘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 상담을 완료한 전원에게는 얌샘김밥 매장 시식권을 증정해 브랜드 상품성을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최근 외식 창업 시장의 성패는 인건비와 주방 피로도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통제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직·가맹점 현장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얌샘김밥의 독보적인 푸드테크 노하우와 역대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 혜택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의 돌파구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경제TV(www.sen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