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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일상 회복 응원…얌샘김밥, ‘2026 범국민 캠페인’에 김밥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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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피해자 인식 개선과 보호·지원 필요성 확산을 위한 범국민 캠페인 참여
-식품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연대와 사회공헌 활동 강화 행보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얌샘김밥이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김밥 후원에 나섰다.

얌샘김밥은 지난 10월 17일 서울 만리동광장 및 서울로 일대에서 열린 ‘2026 범죄피해자 인식개선 및 범국민 캠페인’에 김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행사 참가자들에게 김밥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범죄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위한 사회적 연대 형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범죄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피해자 보호·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범죄피해자와 가족이 겪는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얌샘김밥은 일상에서 가장 친숙한 음식 중 하나인 김밥을 매개로 캠페인 취지에 동참했다.
회사 측은 간편한 한 끼를 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매개”로서 김밥의 상징성을 살려,
참여자들이 범죄피해자 문제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관심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범죄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현장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범죄피해자의 회복을 위해 사건 해결뿐 아니라 경제적 지원, 심리·정서적 치유, 그리고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피해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도록 공동체 차원의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얌샘김밥은 2001년부터 이어온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가맹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형 브랜드 활동을 펼쳐왔다.
회사는 앞으로도 식품을 매개로 한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천을 확대해, 보다 따뜻한 일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뉴스로드(http://www.newsroa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