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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IFS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는 미래형 매장 운영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얌샘김밥은 26년간 브랜드를 운영해온 경험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개발과 개선을 이어온 점을 이번 박람회에서 강조했다.
단순히 오래된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고, 시대 흐름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는 브랜드임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선보인 체험형 부스는 ‘과거–현재–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스토리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동선을 따라 브랜드의 시작과 성장 과정, 현재의 운영 시스템, 그리고 미래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얌샘김밥이 축적해온 시간의 가치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동시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26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구축된 표준화 시스템과, 이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AI·자동화 기술이 함께 소개됐다.
핵심 운영 솔루션인 ‘YES System’은 매출 데이터를 기반해 분석부터 운영 전략 제안까지 지원하는 통합 매장 관리 시스템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진화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로봇팔이 김밥말이기계와 김밥컷팅기를 활용해 김밥을 제조하고 절단, 포장까지 수행하는 전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해당 기술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것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으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아울러 얌샘김밥은 2026년 AI 매장 운영 관리 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2027년 AI 기반 예측 발주 시스템, 2028년 로봇 자동조리 시스템 구축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매장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식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개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울산 지역 가맹점의 매출 활성화와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얌샘김밥 본사 임직원과 가맹점주님이 함께 오프라인 지역 점포별 마케팅(Local Store Marketing, LSM)을 진행했다.

얌샘김밥은 지난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울산 지역 가맹점 6곳을 직접 방문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지역 매장의 방문 고객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신학기 시즌을 맞아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가 함께 마련됐다. 행사 기간동안 총 6,400장의 스크래치 쿠폰이 배포됐으며,
당첨 고객에게는 얌샘김밥 금액상품권을 비롯해 인기 메뉴인 모다기, 얌샘김밥, 짬뽕만두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쿠폰은 6개 가맹점에서 모두 사용가능하며, 쿠폰의 유효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다.

얌샘김밥은 행사 종료 이후 쿠폰 회수량을 기준으로 참여 매장에 식재료 지원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참여 매장의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기반으로 지역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화하고,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과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지역매장 가맹점주님은 “본사가 직접 참여한 이벤트라 고객들의 관심도와 참여도가 높았고, 매장에도 긍정적인 활기가 생겼다”며
“지역에서 브랜드를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본사가 직접 참여하는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인지도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울산 지역 사례를 시작으로 지역 가맹점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향후 다른 지역 가맹점에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김밥ㆍ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은 기능성 음료 브랜드 링티와 ’가볍고 균형 잡힌 식사 경험’을 제안하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10일부터 시작되며, 얌샘김밥 매장 방문을 통한 구매 고객 한정 2만 원 이상 결제 시 링티 레몬라이트 1L(0kcal) 1병을 증정한다.

이번 협업은 최근 외식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저칼로리ㆍ제로슈가’ 흐름을 반영해 기획했다.
외식 상황에서도 가볍고 균형 잡힌 선택이 가능하도록 소비자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최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춘 시도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얌샘김밥 오프라인 매장에서 링티의 ‘레몬라이트’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음료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그린커피빈주정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0kcal, 제로슈가, 무착색료는 물론 지방과 콜레스테롤까지 배제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얌샘김밥은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 판촉을 넘어 본사ㆍ가맹점ㆍ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나누는 상생 모델로 설계했다.
협업 제품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해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건강 지향적 메뉴와 음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나트륨 저감 메뉴를 선보이는 등 건강한 식사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험 확장에 힘써온 만큼,
이번 협업 역시 ‘맛있는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제안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와 가맹점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기 위한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고,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스마트투데이(https://www.smarttoday.co.kr)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얌샘김밥이 아동 돌봄 현장을 찾아 따뜻한 한 끼를 전했다.

지난 6일, 얌샘김밥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난해 펼친 ‘한끼집밥’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에 본사의 추가 지원을 보태 마련됐다.
지역사회 아동들의 결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한 영양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얌샘김밥은 지난해 9월 굿네이버스와 MOU(업무협약)를 맺고 전국 매장에서 고객 참여 방식의 기부 캠페인 ‘한끼집밥’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브랜드 출발점인 1호점이 자리한 영등포 지역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본사 임직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총 100인분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얌샘김밥은 25년 업력의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전국 가맹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기업’으로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밀착형 상생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식사 지원은 고객과 함께 만든 캠페인 모금액을 의미 있게 활용한 사례여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겨울철 체온 유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따뜻한 음식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건강한 식사를 제안하고 있다.

추운 계절에는 따뜻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습관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국물과 함께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수분 섭취가 늘어나고, 위장 부담을 줄여 소화 효소 작용을 돕는다.
특히 면류나 국물 음식과 함께 섭취할 경우 위장 자극이 최소화된다.

또한 겨울철 체온이 1℃ 상승하면 면역 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져 감기 예방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음식은 혈관을 확장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체온이 낮은 사람에게도 도움을 준다.
체내 말단 부위까지 혈액 공급을 돕고,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얌샘김밥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인 따뜻한 국물류 메뉴로 온쫄면, 얼큰온쫄면, 유부우동, 얼큰유부우동, 잔치국수 등을 선보였다.
면과 따뜻한 국물 조합은 위장 부담을 줄이고 체온 상승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겨울철 건강 관리에 적합한 메뉴다.

얌샘김밥은 앞으로도 계절과 날씨에 맞는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이 맛있게 즐기면서 건강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체온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지키는 메뉴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국물과 면류 중심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 고객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점심 시간이나 저녁 휴식 시간에는 잔치국수 한 그릇으로 몸과 마음을 모두 따뜻하게 녹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민일보(https://www.siminilbo.co.kr/)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원을 받아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개발 지원사업(이하 나트륨 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외식 메뉴의 고나트륨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기업이 정부와 협력해 주요 메뉴의 나트륨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사례로 업계에서도 의미 있는 시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얌샘김밥은 자체 개발한 나트륨 저감 멸치 육수 분말을 잔치국수와 어묵탕 등 국·탕류 대표 메뉴에 우선 적용했다.

그 결과 잔치국수는 기존 대비 24.2%, 어묵탕은 22.4%의 나트륨을 줄이는 구체적인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맛의 밸런스가 중요한 국물 메뉴에서 단순 조미량 감소가 아닌 구조적 조리법 개선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얌샘김밥은 축적된 저감 기술을 바탕으로 신메뉴 ‘온쫄면’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분식 메뉴에서 나트륨을 저감한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저감 레시피를 설계한 메뉴라는 점이 특징이다.
온쫄면은 지난달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분식 선택지’를 한층 넓혔다.
업계에서는 외식 브랜드가 저감 기술을 실제 신메뉴 개발로 연결해 확장한 이례적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얌샘김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나트륨 저감 기술을 보다 폭넓은 메뉴에 적용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분식’으로의 흐름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국·면류를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로 저감 메뉴를 확장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쉽게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나트륨을 낮추는 과정에서 맛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차례 테스트를 진행했고
오히려 더 맛있어졌다는 소비자 의견도 나오며 저감 기술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외식 환경의 변화와 소비자 요구를 빠르게 반영해 건강성과 맛을 모두 고려한 메뉴 개발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메가경제(https://www.megaeconomy.co.kr/)

국내 대표 김밥 프랜차이즈 ‘얌샘김밥(K-roll YUMSEM)’이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UMSEM은 2024년 미국 뉴저지 클로스터에 “K-roll YUMSEM” 1호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현지인과 무슬림 고객에게 모두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할랄 한식 브랜드 “YUMSEM Eats”를 런칭하여
플로리다 템파와 뉴저지 뉴웍에서 테스트 운영을 하다가 지난 11월 8일 뉴저지 뉴어크점에서 성공적으로 개점했다.

YUMSEM Eats는 미국 내 인기 있는 치폴레(CHIPOTLE), CAVA 등의 맞춤형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한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모든 메뉴는 할랄 인증 식재료로 구성돼, 뉴욕·뉴저지 지역의 300만 무슬림 소비자와 현지인 모두를 겨냥한 K-푸드 공략 전략이다.

특히 YUMSEM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는 자체 개발한 자동화 조리 시스템이다.
김밥 롤링, 볶음 소스 배합, 재료 계량 등의 공정을 자동화한 장비를 활용해,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주방 인건비를 절감하고 조리 속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현지 운영자도 최소한의 교육으로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일관된 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최근 오픈한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 매장에서는 현지 아시안마트 ‘KIMCHI Mart’와 공동 운영하며, 매장과 마트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얌샘은 마트 내 식자재를 적극 활용해 신선한 메뉴를 구성하고, 마트 측은 YUMSEM의 다양한 메뉴를 통해 식재료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YUMSEM은 이를 기반으로 미국 내 주요 식료품 유통체인 입점도 추진하고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한식의 세계화는 이제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 적응력’과 ‘운영 효율’이 핵심”이라며
“조리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K-푸드의 품질을 유지하고, 각 지역 고객층에 맞는 맞춤형 콘셉트로 안정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미국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FDD) 등록·신고를 완료하고, 2026년 지역별 사업설명회를 열어 본격적인 가맹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2026년 2월에는 인도네시아 1호점 오픈이 확정됐으며, 대만에 이어 동남아시아 국가들로의 확장도 가시화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면세점 기업 Avolt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주요 공항 면세지역에서도 한식을 알릴 예정이다.

출처 :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진행한 ‘한입만 챌린지’가 높은 참여도와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메가김밥을 한입에 먹어 남은 길이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본사 임직원이 참여한 사내형 콘텐츠로 진행됐다.
해당 콘텐츠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외부 참여 요청이 이어졌고,
특히 올해에는 가맹점 점주들의 참여 의사가 증가함에 따라 전국 매장이 함께할 수 있는 가맹점 참여형 협업 콘텐츠로 확대·재편했다.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각 매장의 개성을 반영한 콘텐츠가 생산될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장 참여 열기가 높았으며,
이를 통해 매장 판매 메뉴를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효과도 확보했다.
이러한 확장 과정에 더해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김밥 먹방 장면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온라인 확산 속도도 더욱 빨라졌다.

실제 충남 예산군 내포신도시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이의점, 서울 중구 정동점,  부산 동구 부산범일점, 울산 남구 울산옥동점 등 다수의 매장이 챌린지 콘텐츠 제작에 동참했다.
이 과정을 촬영한 영상은 총 28만3049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비자 관심을 끌어올렸다.

얌샘김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가맹점이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의 다양한 현장 사례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한입만 챌린지를 자체 시리즈형 콘텐츠로 운영하며 브랜드만의 개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가맹점과 함께할 수 있는 협업형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상생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입만챌린지 영상은 얌샘김밥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클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더퍼블릭(https://www.thepublic.kr)

얌샘김밥, 갓세븐 영재와 팬을 잇는 따뜻한 공간으로 주목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겨울 시즌 신메뉴로 ‘온쫄면’을 출시했다.

얌샘김밥은 신메뉴가 ‘차가운 쫄면’의 고정관념을 뒤집고
‘익숙함 속의 새로움’이라는 얌샘김밥의 핵심 콘셉트를 가장 잘 보여주는 메뉴이자 브랜드 철학을 담은 새로운 시도라고 소개했다.

얌샘김밥은 신메뉴 ‘온쫄면’이 겨울철 분식 수요에 대응해 따뜻한 멸치 육수와 특제 양념장,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국물 쫄면으로 재해석한 것이라고 전했다.

계절에 관계없이 쫄면의 인기를 이어가고 따뜻한 면 요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분식 시장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라는 것이다.

특히 이번 온쫄면 출시는 ‘겨울철 분식 수요 대응 전략’의 일환이자 브랜드 리뉴얼로,
얌샘김밥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메뉴 다양화를 통해 쫄면의 소비 한계를 넘어서며 ‘분식의 재해석’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얌샘김밥에 따르면 분식 시장은 전통적으로 여름에는 냉 메뉴, 겨울에는 따뜻한 탕·찌개류 중심으로 수요가 분리되는데,
이번 ‘온쫄면’을 통해 한 메뉴의 소비 시즌을 확장한다는 설명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온쫄면은 쫄면의 본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따뜻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겨울철 요구 사항을 반영해 탄생한 메뉴”라며
“분식의 정겨움에 감성을 더해 익숙하지만 새롭게 다가가는 경험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얌샘김밥은 온쫄면을 시작으로 메뉴, 서비스, 운영 시스템까지 ‘익숙한 것의 새로움’을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혁신 전략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간편식(HMR) 제품 라인 강화, 자동화 시스템 도입 등으로 외식 추세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에게 일상 속 위로와 만족을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것이다.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s://www.nextdaily.co.kr)

KBS StarTV: 인물사전 ‘역조공 갈테야’ 갓세븐 영재편

얌샘김밥, 갓세븐 영재와 팬을 잇는 따뜻한 공간으로 주목

팬과 스타가 진심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얌샘김밥 매장에서 최초로 진행됐다.

유튜브 ‘KBS starTV : 인물사전’의 첫 오리지널 콘텐츠 ‘역조공갈테야’가 지난 10월 23일(목) 오후 5시 첫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팬들에게 선물을 받던 스타들이 이번에는 직접 팬에게 ‘조공’을 되돌려주는 ‘역조공 프로젝트’로, 진심 어린 소통을 담은 콘텐츠다.

첫 주인공은 그룹 갓세븐(GOT7)의 영재. 그는 팬들을 위해 직접 김밥을 만들며 진심 어린 역조공을 실천했다.
이번 촬영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얌샘김밥’ 매장에서 진행되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재의 진솔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날 영재는 팬들의 기력 보충을 위해 완도산 전복을 아낌없이 넣은 ‘전복 통계란말이 김밥’을 선보였다.
특히 팬덤명인 ‘아가새’를 상징하는 아보카도를 정성스레 올리며, “아 망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 장소로 협력한 얌샘김밥 관계자는 “팬과 스타가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현장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영재 씨가 직접 만든 전복 김밥을 통해 ‘진심이 담긴 한 끼’의 가치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얌샘김밥은 따뜻한 한 끼로 감동을 전하는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